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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진석의 친절한 건축 이야기 - 내 건축을 갖거나 여행 갈 때 꼭 읽어야 할 필독서 (커버이미지)
양진석의 친절한 건축 이야기 - 내 건축을 갖거나 여행 갈 때 꼭 읽어야 할 필독서
  • 평점평점점평가없음
  • 저자양진석 지음 
  • 출판사예담 
  • 출판일2011-11-10 
보유 2, 대출 0, 예약 0, 누적대출 0, 누적예약 0

책소개

센강과 한강,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와 코엑스몰
이들 속에 숨어 있는 차이점과 공통점을 아는가?


한 나라의 의회를 대표하는 의사당, 베를린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국회의사당의 차이를 아는가? 강을 끼고 있는 대표 도시인 파리와 서울, 그 중심을 흐르는 센강과 한강의 차이는? 서울과 런던을 대표하는 대규모 프로젝트인 청계천과 테이트모던미술관의 공통점은? 프랑스 파리 루브르박물관의 유리 피라미드와 서울 삼성동 코엑스몰의 공통점과 차이점은?
베를린 국회의사당은 주변 도시‘를’ 감상할 수 있는 돔 형태로 개방, 참여적인 반면, 여의도 국회의사당은 주변 도시‘에서’ 감상할 수 있는 돔 형태로 폐쇄, 권위적 공간이다. 고건축물과 명소들로 즐비한 센강에 비해 한강 주변은 자동차 도로와 아파트 단지들로 둘러싸여 있다. 이렇게 센강과 한강의 모습이 달라진 이유는 개발 과정에서 강‘에서’ 볼 것인가, 강‘을’ 볼 것인가에 대한 인식의 차이 때문이다. 구축 형태는 다르지만 청계천과 테이트모던미술관은 복원이라는 공통된 기치하에 옛것을 재해석하여 새로운 공간을 창조해내었다. 루브르박물관 유리 피라미드는 지하 공간으로의 동선 이동을 가능케 함으로써 지하로의 기능적 공간 확장을 고려한 설계로 그 가치가 크다고 할 수 있다. 우리나라에서도 지하로의 공간 확장이 잘 구현된 곳이 있는데 바로 코엑스몰이다. 다만 지상과 지하가 단절되고 건축적 모티브가 약하다는 단점을 가지고 있다.

건축을 알면 또 다른 세상이 보인다
공간과 건축에 숨겨진 재미와 매력의 재발견


이처럼 우리가 미처 깨닫지 못한 사이, 우리를 둘러싼 공간과 건축에는 수많은 이야기들이 숨겨져 있다. 건축은 여러 예술 장르 중 인간의 삶과 가장 친근한 분야이며 건축을 거론하지 않고는 교양을 말할 수 없을 정도이다. 개인 공간, 집, 오피스, 빌딩, 길 등을 비롯하여 발을 내딛는 어떤 곳이든 건축 개념이 적용되지 않은 곳이 없다.
건축에는 역사, 철학, 인문학, 공학, 심리학, 경제학 등 수많은 개념들이 복합적으로 융합되어 있으며, 수많은 스토리들이 담겨 있다. 이에 건축을 볼 줄 안다는 것은 스토리를 알게 되고, 스토리 안에 담긴 수많은 개념을 이해하게 되는 것이다. 그 이야기를 알게 되는 순간 새로운 세상을 보게 된다. 때문에 건축에 대해 아는 것은 매우 중요하며, 건축을 보는 안목을 키운다면 좀 더 질 높은 삶을 가능케 한다.
이 책은 이렇듯 우리 주변을 둘러싸고 있는 공간, 즉 건축에 대한 총체적인 입문서이다. 일반인들이 필수 교양으로 읽을 수 있는 건축 입문서가 드문 현실에서 그 아쉬움을 달래 줄 만한 책이라 할 수 있다.

모든 것이 건축과 얽혀 있는 시대
쉽고 재미있게 읽는 친절한 건축 입문서


과거 [MBC 일밤-러브하우스]로 대중에게 얼굴을 알린 양진석. 방송인이자 음악가로 다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그의 본업은 건축이다.
그동안 저자는 건축 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포럼을 비롯해 기업 CEO나 오피니언 리더들의 모임, 지방자치단체, 학생 및 주부 등 비전공자, 곧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한 다양한 강연을 해왔다. 그를 통해 진정 대중이 원하는 건축이 무엇인지, 어떤 이야기가 그들에게 도움이 될 것인지 등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고, 높아진 생활.문화적 수준만큼 나날이 커지는 건축 분야에 대한 일반인의 호기심과 관심도를 충족시킬 만한 건축 교양 입문서가 드문 현실에 아쉬움과 안타까움을 갖게 되었다. 이런 배경 하에 오랜 시간 구상하고 준비한 끝에 드디어 대중을 위한 건축 입문서를 출간하게 되었다.
저자는 건축 속에 담긴 다양하고 복잡하며 심오한 개념들을 알기 쉬운 필치로 간결하면서도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건축 전문가로서 건축의 대중화를 위해, 그리고 건축을 매개로 독자와 소통하려는 작가의 노력과 열정이 책 속에 고스란히 녹아 있다.

건축을 빼놓고 교양을 말하지 말라
건축에 대한 기본 상식을 마스터할 수 있는 유일한 책


건축은 알고 보는 것과 모르고 보는 것의 차이는 너무나 크다. 이에 건축에 대한 기본적인 정보와 교양으로 삼을 만한 지식을 다룸으로써 건축을 즐기는 데 도움이 되고 눈높이를 높일 수 있도록 하였다. 또한 건축학적인 측면뿐만 아니라 인문학적인 측면, 철학적인 측면, 경제적인 측면 등을 다양하게 고려해 조명함으로써 다양한 분야에서 건축을 접목하고 활용할 수 있도록 하였다.
1부 '눈 뜨면 사람 아니면 건축'에서는 건축에 대한 총체적인 각론으로, 건축의 기본적인 정의에서부터 총체적인 소개, 개략적인 역사, 대표적 건축가에 대해 소개하고 있다.
2부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다'에서는 외국의 건축.도시를 우리의 건축.도시와 비교하면서 살펴봄으로써 다양한 시각을 가질 수 있도록 하였다. 무심코 지나쳤던 수많은 건축과 도시 속에 숨겨진 역사적 배경, 숨겨진 의도, 건축적 해석 등을 접하다 보면, 새삼 새로운 세상을 만나는 듯한 경험을 하게 될 것이다.
3부 '나의 건축 이야기'에서는 저자가 실제로 클라이언트의 의뢰를 받고 작품을 구상하고 그 구상을 현실로 만드는 과정에서 겪은 여러 가지 에피소드 및 뒷이야기를 담았다.
또한 부록에 소개된 '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을 받은 건축가들'과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건축 명작 감상'은 부록 그 이상의 가치를 가지고 있다. 유명 건축가와 그들의 건축물, 그외 건축과 관련된 다양하고 재미있는 이야기들을 소개하고 있는데 이를 통해 건축에 대한 안목을 높일 수 있을 뿐만 아니라 경영의 측면에서 건축을 바라볼 때 얻을 수 있는 시사점까지 제시하고 있다. 또한 국내외 여행시 알아두면 좋을 정보들을 소개함으로써 건축과 도시 탐색을 콘셉으로 한 여행을 계획할 수 있을 만큼 실제적이고 활용도 높은 내용이 담겨 있다.

저자는 독자들이 이 책을 통해 건축에 대해 작은 관심이라도 갖게 되고 최소한 건축을 보는 관점이 책을 읽기 전에 비해 조금이라도 달라질 수 있기를 바란다. 집이든, 일터든, 아님 조그마한 자신만의 공간이든 당신만의 건축을 갖거나 새로운 곳으로 여행을 떠날 때 공간, 도시, 건축에 대한 새로운 안목과 감상을 갖게 하는 데 도움이 되어줄 것이다. 이제 어제까지 그냥 지나쳤던 공간, 도시, 건축물들이 당신에게 말을 걸어올 것이니, 재미있고 기분 좋게 이야기 나누어보자.

저자소개

건축설계, 디자인 작업뿐만 아니라 강연, 리더 건축 교육, 방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활동하는 건축가. 소외 계층을 위한 집 짓기를 다룬 MBC <러브하우스>에 출연해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대중화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성균관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일본으로 건너가 교토대학 대학원에서 건축학 석사와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귀국 후에는 안양대학교 도시정보공학과에서 공학박사학위를 취득했고, 한양대학교 건축학과에서 겸임교수로 활동하며 후학을 양성했다.

현재 와이그룹(Y GROUP, Y NETWORK)의 대표이며, 리더들을 위한 건축교육프로그램 NA21과 파이포럼(PAI FORUM)의 주임교수로 있다. 또한 국회 인문학 과정의 주임교수를 맡아 국회위원과 고위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건축도시교육을 진행했다. 기업, 관공서, 대학교 등을 돌며 연간 수십 차례 강연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삼성경제연구소 SERI CEO 30강 건축 강의를 진행해 경영자들에게 높은 평가를 받기도 했다. 현재 서울시 건축위원회 위원이며, 서울시를 비롯한 지자체의 각종 도시건축정책에 폭넓은 자문 활동도 진행하고 있다. 2017년 4월부터 일본 리츠메이칸대학에 객원교수로 초빙을 받았다.

또한 ‘러브하우스’ 플랫폼서비스 앱을 개발해 건축·인테리어 분야의 발전을 도모하고, 더욱 깨끗하고 믿을 만한 시장 형성을 위해서 새롭게 스타트업을 시작했다. 이 서비스를 통해 많은 업계 전문가들과 소비자가 직접 만날 수 있는 장이 만들어지고, 건축·인테리어에 관심 있는 사람들이 쉽게 아이디어를 공유할 수 있는 곳이 탄생하기를 꿈꾸고 있다. 최근, 양양 골든비치리조트의 새로운 콘도인 설해원의 설계에 푹빠져 시간을 보내고 있다. 새로운 리조트의 전형을 보여주기 위해 불철주야 설계에 매진하고 있다.

저서로는 <<교양건축>>, <<건축가 양진석의 이야기가 있는 집>>, <<양진석의 친절한 건축이야기>> 등이 있다. 주요 작품으로는 용평리조트 더 포레스트 레지던스, 알펜시아 트룬에스테이트, GRAN SEOUL & 청진상점가(식객촌), 모리스우드애월 주택단지, 헤이리 THE STEP, 청담 파라곤, 워커힐호텔 명월관, 쌈지빌딩, 돈암동 유타몰, NEFS 본사 및 전시장, KT&G 내장산 호텔&연수원, JS코퍼레이션사옥, 디사모빌리사옥, 카이스트 뇌연구소 초청 국제현상설계, 설해원리조트 등이 있다.

목차

Recommendation
Prologue 탐닉할수록 빠져드는 건축의 매력

Part One 눈 뜨면 사람 아니면 건축
Chapter 1 건축 볼 줄 아시나요?
Chapter 2 건축 재미있게 읽기
Chapter 3 예술인가, 산업인가
Chapter 4 인문학적으로 보는 건축
Chapter 5 건물이야? 건축이야?
Chapter 6 저 건물 아빠가 지은 거야
Chapter 7 건축설계, 어떻게 저런 걸 생각해 내지?
Chapter 8 건축설계의 단계
Chapter 9 피카소는 알아도 르 코르뷔지에는 모른다
Chapter 10 예술과 산업의 결합, 바우하우스
Chapter 11 산업혁명에서부터 컴퓨터 시대까지, 근대?현대 건축의 태동

Part Two 도시와 건축을 바라보다
Chapter 1 좋은 도시와 건축에는 사람들이 모인다
Chapter 2 안과 밖을 뒤집다 : 베를린 국회의사당과 여의도 국회의사당
Chapter 3 강‘에서’ 볼 것인가? 강‘을’ 볼 것인가? : 센강과 한강
Chapter 4 도심 부활의 문화 정책 : 퐁피두센터
Chapter 5 복원의 의미 : 청계천과 테이트모던미술관
Chapter 6 지하 세계의 위력 : 루브르박물관 유리 피라미드와 코엑스몰
Chapter 7 해변에서 진정 바라는 것 : 광안대교
Chapter 8 가장 쉬운 디자인이 오랫동안 사랑받는다 : 시드니 오페라하우스와 베이징 올림픽 경기장 Chapter 9 건축에도 명품이 있다
Chapter 10 신인이 일낸다
Chapter 11 역사가 된 미국 경제의 상징 : 세계무역센터
Chapter 12 영화 속 초고층 주거, 이젠 남의 얘기가 아니다
Chapter 13 최고의 고전은 최고의 첨단
Chapter 14 인기 건축가를 만드는 나라, 일본
Chapter 15 건축은 변신한다
Chapter 16 서울에 상륙한 외국 건축가들의 작품
Chapter 17 역사가 드러나는 건축, 길 : 쌈지길과 오모테산도힐스
Chapter 18 아파트 탄생별곡

Part Three 나의 건축 이야기
Chapter 1 나는 건축을 음악한다
Chapter 2 포장마차를 건축가가 디자인하다 : 바포장
Chapter 3 리조트 단독주택, 과연 몇 명이나 살 수 있을까? : 용평리조트 더 포레스트 레지던스 Chapter 4 게이트타워 기능으로서의 건축 : 신사미타워
Chapter 5 건물에 붕대를 감다 : 유타쇼핑몰
Chapter 6 건축 법규 한계선이 약이 되다 : 세컨드호텔, 쌈지빌딩
Chapter 7 한국의 페블비치를 꿈꾸며 : 남해 사우스케이프 마스터플랜
Chapter 8 다양한 주거 디자인의 패러다임을 제시하다 : 파라곤, 스타파크
Chapter 9 어린이 천국을 만들다 : 쌈지 키즈 카페, 어린이대공원 디자인갤러리
Chapter 10 비행기를 디자인하다 : 이스타항공
Chapter 11 동물원 같은 영화관 : 주공공이
Chapter 12 골프장 옆에 단독주택이 서다 : 대관령 알펜시아 트룬 에스테이트
Chapter 13 헤어살롱의 새로운 공간 도전 : 준오헤어
Chapter 14 명품 패턴 : 올림푸스 사옥 아트홀
Chapter 15 일하는 곳이 놀이터 : LG애드 사옥, 아쉐뜨 아인스미디어 본사 사옥
Chapter 16 문화 복합 공간 : 헤이리 더 스텝
Chapter 17 최고의 설비를 위한 디자인 : 워커힐호텔 명월관
Chapter 18 1등을 따라 하면 2등도 못한다 : KTF CS 직영점
Chapter 19 공사 가림막이 건축을 유명하게 만들다 : 마나 레스토랑
Chapter 20 카이스트의 랜드마크를 디자인하다 : 카이스트 뇌연구소
Chapter 21 동계올림픽의 메카에 세련된 목조 주택을 짓다 : 모리스우드
Chapter 22 도시에 새로운 제안을 하다 : 청라지구 국제업무단지
Chapter 23 공간을 채우는 사람을 생각하다 : 성북동 주택과 남서울 주택
Chapter 24 세상의 빛을 보지 못한 작품들

Appendix 1 건축계의 노벨상 ‘프리츠커상’을 받은 건축가들
논의의 중심에 선 변신의 건축가, 필립 존슨
멕시코를 대표한다, 루이스 바라간
백색 미학, 리처드 마이어
친환경 하이테크 선구자, 렌조 피아노
너도 나도 안도 다다오
기계가 미학이다, 노먼 포스터
가장 창의적인 현대 건축가, 에르조 & 드 무롱
맨해튼의 도시계획에서부터 인테리어까지, 렘 콜하스
슈퍼스타가 된 여성 건축가, 자하 하디드
조각이냐 건축이냐, 프랭크 게리
음유시인, 알바로 시자
해학과 파격, 장 누벨

Appendix 2 여행의 또 다른 즐거움, 건축 명작 감상
기차역이 미술관으로 : 리노베이션의 대표작 오르세미술관, 파리
파리의 새로운 랜드마크 : 라데팡스 신개선문, 파리
런던의 건축 실험 대표작 : 로이드빌딩, 런던
텅 빈 박물관에 관객이 몰리다 : 유대인박물관, 베를린
자동차 같은 건축 : BMW 벨트, 뮌헨
스위스 산중 마을의 유명 온천장 : 테르메 발스, 알프스
유네스코의 세계문화유산에 꼽힌 건축 : 리트벨트 슈뢰더하우스, 암스테르담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 : 노인 전용 아파트 보조코, 암스테르담
친근한 외계인 : 쿤스트하우스, 그라츠
로스앤젤레스의 명작 : 게티센터, 로스앤젤레스
해체주의의 신호탄 : 웩스너 시각예술센터, 웩스너
신구의 조화를 이루다 : 슈투트가르트 시립미술관, 슈투트가르트
핀란드의 조형미 : 헬싱키 공과대학 오디토리움, 헬싱키
메타볼리즘의 대표작 : 나카진 캡슐타워, 도쿄
세상에서 가장 긴 건축물 : 간사이 국제공항, 오사카
일본의 기술과 디자인을 세상에 자랑하다 : 요요기 올림픽 주경기장, 도쿄
아오야마의 자존심 : 스파이럴빌딩, 아오야마
기계미학의 대명사 : 홍콩상하이뱅크, 홍콩
가장 키가 큰 벽돌 건축 : 교보타워, 서울
미국의 거대 조직 설계사무소의 진출
열린 대학 미술관 : 서울대 미술관, 서울
거장 건축가 3인의 만남 : 리움미술관, 서울
공공예술의 최고의 예술품 : 알바로시자홀, 안양
천의 얼굴 : 갤러리아 생활관, 서울
지하를 표현하다 : 이대 학생회관, 서울
도시 풍경을 만들다 : 웰컴시티, 장충동
주변과의 소통 : 선유도공원, 서울
출판과 건축의 만남 : 출판문화단지, 파주
세계에 알릴 한국의 건축 도시 : 헤이리 아트밸리, 파주
헤이리의 명물 : 딸기가 좋아, 헤이리
한국의 전통을 표현하다 : 포도호텔, 제주
21세기 건축 : 벤츠박물관, 슈투트가르트
모더니즘 디자인의 전설 : 브라질 국회의사당, 브라질리아
방글라데시의 명작 : 주의사당, 데카
세상을 놀라게 한 주택 : 카사 비안치, 스위스
마구간 건축의 전설 : 쿠아드라 산 크리스토발, 멕시코
파시스트 건축 : 카사 델 파시오, 이탈리아
도심 재생 프로젝트 : 21세기 미술관, 가나자와
지붕이야, 바닥이야 : 요코하마 여객터미널, 요코하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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